'해피투게더' 이범수, 14살 나이차이 아내와 세대차이 '잠바VS재킷'

기사입력 2013-12-05 23:51


해피투게더 이범수

배우 이범수가 14살 연하 아내와의 세대 차이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미래의 선택' 후속 작품으로 새롭게 모습을 보일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의 배우 이범수, 윤아, 류진, 윤시윤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약 20살 정도 나이차가 나는 이범수와 윤아의 러브라인으로 그려지는 드라마에 대해 MC들은 "아버지뻘인가요?", "나이차이가 대단하다", "서른 살 정도 차이나지 않나?"라며 격한 반응을 쏟아내 이범수가 제대로 대답할 여유를 주지 않았다.

이에 MC 유재석은 "주변 사람들이 뭐라고 하나?"라며 질문을 던졌고, 이범수는 "아무 말 안 하고, '이야~' 한다"라고 대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그는 "실제 아내와도 14살 차이가 난다"라며, "나이 차이 때문에 나는 '잠바'라고 하지만, 아내는 '재킷'이라고 하더라"며 세대 차이를 언급해 주위에 공감을 샀다.

한편 이날 윤아는 2PM 옥택연과 커플링 스캔들에 대해 해명하는가 하면, 첫 사랑과 통화한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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