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누나' 공항멘붕 사태 극복, but 이번엔 길잃었다?

기사입력 2013-12-06 10:50


사진제공=tvN

'꽃누나'들과 '짐승기'의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된다.

6일 오후 10시에 방송하는 배낭여행 프로젝트 제2탄 tvN '꽃보다 누나'(이하 꽃누나)에서는 크로아티아에 도착하기 전 터키 이스탄불을 경유한 꽃누나 일행의 본격적인 여정이 방송을 탈 전망이다.

꽃누나들과 짐승기는 공항에서의 '멘붕 사태'를 극복한 후 어렵사리 공항을 빠져나오게 되지만 이스탄불의 칠흙 같은 어둠 속에서 꽃누나 일행은 또다시 길을 잃게 될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스탄불의 상징이자 비잔틴 미술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아야 소피아 박물관'과 고대 궁전을 연상케 하는 비잔틴 시대의 지하 물 저장소 '지하궁전'까지, 꽃누나 일행은 이스탄불의 오묘한 매력에 빠져들 것으로 보여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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