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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누나'들과 '짐승기'의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된다.
이스탄불의 상징이자 비잔틴 미술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아야 소피아 박물관'과 고대 궁전을 연상케 하는 비잔틴 시대의 지하 물 저장소 '지하궁전'까지, 꽃누나 일행은 이스탄불의 오묘한 매력에 빠져들 것으로 보여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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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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