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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우울증'
이날 방송에서 양상국은 "6개월 전에 '내가 우울증이 아닌가'라고 생각했었다. 일도 재미없고 다 재미없었다"고 털어놨다.
담당 의사의 설명을 들은 양상국은 "자신에 대해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괜찮았다"고 이야기했다.
또 양상국은 앞서 방송에서 연인 천이슬과 열애 사실 공개 후 수많은 '악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털어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양상국 우울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상국 우울증, 지금은 아니라니 다행이다", "양상국 우울증 걸리지 말고 힘내세요", "양상국 우울증, 연예인의 삶이란 참 힘든 것 같다", "양상국 우울증, 항상 긍정적인 생각만 하시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