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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추성훈 야노시호 단란한 일상
이날 추성훈은 출장에서 돌아오는 아내 야노시호를 위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다. 공항 출구에서 "48시간 동안 정말 보고 싶었어"라고 적은 스케치북을 보여주며 감동시킬 계획. 그러나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출구를 잘못 알고 야노시호를 기다려 이벤트가 무산됐다.
이어 추성훈은 자신이 만든 후지산 유리공예를 선물하자 "너무 올드한 거 아니야?"라는 답을 들어 두 번째 이벤트 마저 실패했다. 그러면서 선물을 "사랑이가 가져"라며 딸에게 줬고, 추사랑이 마저 그의 선물에 흥미를 보이지 않으며 "아빠가 가져"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이날 추사랑은 좌약의 도움으로 3일 만에 변비에서 탈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