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 꽃받침 애교에 이기광 환환 미소..'연인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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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인 꽃받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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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이기광과 이다인이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지난 9일 CJ E&M 측은 4부작 드라마 '스무살'에서 주연을 맡은 이기광, 이다인의 모습이 담긴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 현장에서 개구쟁이 표정을 짓거나 장난을 치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 이기광과 이다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기광은 입을 벌린 채 이다인을 향해 서 있자 이다인은 얼굴에 손바닥을 댄 일명 '꽃받침' 포즈를 선보였고, 또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연출했다.
특히 졸린 듯 눈을 비비서 서 있는 이다인의 머리 위에 손을 올린 이기광은 이다인을 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 등 다정한 연인의 포스를 풍겨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다인 꽃받침에 네티즌들은 "이다인 꽃받침한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이다인 꽃받침을 한 모습이 꽃 같아요", "이다인 꽃받침을 왜 한 거죠?", "이다인 꽃받침을 하니 이기광이 반하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기광과 이다인이 출연하는 '스무살'은 톱스타가 돼 돌아온 아이돌 비스트 이기광(이기광 분)과 모태솔로 여대생 혜림(이다인 분)의 비밀 연애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19일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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