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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지각'
이날 박진영은 폭설로 인해 라디오에 지각을 했다. 이에 DJ 정찬우와 김태균은 "그런 분이 아닌데 천재지변 때문이다"고 대신 사과를 하며 자신들이 라이브를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다.
한편, 박진영 지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진영 지각, 갑자기 온 눈 때문이었구나", "박진영 지각에 '공기반 눈 반' 너무 웃기다", "박진영 지각, 눈 때문에 차 많이 막히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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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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