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스타 알멩, 박진영 “다음에도 이렇게 노래하면 톱10 후보”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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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알멩'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3' 참가자 혼성듀오 '알멩'이 독특한 편곡으로 호평을 받았다.
15일 'K팝스타 시즌3'에서는 상중하 그룹으로 나눠진 참가자들이 오디션을 보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양현석은 "오늘 박진영 심사위원이 기대해도 좋다. '알멩'이 '니가 사는 그 집'을 편곡했다"고 말해 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남녀 혼성 듀오인 '알멩'은 박진영의 '니가 사는 그 집' 원곡에 여자의 마음을 더해 표현, 옛 연인을 모두 정리한 여자의 마음을 한 번에 보여 주었다. '알멩'의 독특한 편곡과 무대 구성에 세 명의 심사위원 모두 푹 빠져 '알멩'의 무대를 지켜봤다.
노래가 끝난 후 박진영은 "'알멩'의 해용이 가성으로 노래 부를 때 깜짝 놀랐다. 가성을 부르면서도 공기가 계속 흐르는 것이 놀라웠다. 여유 있는 톤으로 잘 불러서 깜짝 놀랐다"고 평가했다.
이어 "최린의 랩이 여자 래퍼중 이정도의 감동을 주는 사람이 있나 싶을 정도였다"며 "최린은 고음이 불안함에도 자신 있게 부르는 배짱이 있다. 다음 라운드에서도 이렇게 놀라게 한다면 톱10 후보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고 극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1라운드를 마친 참가자들이 세 기획사 중 가장 가고 싶은 곳을 비밀로 투표했다. 양현석의 YG는 총 30표를, 안테나 뮤직은 25표, JYP 엔터테인먼트는 24표를 획득하며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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