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에이스 김혁, 경기 중 발목 삐끗 '부상투혼'

기사입력 2013-12-17 23:55



'우리동네 예체능' 에이스 김혁 부상투혼

'우리동네 예체능' 에이스 김혁 부상투혼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팀의 에이스 김혁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17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예체능 팀은 일본 슬램덩크 팀과 한일 농구 교류전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김혁은 1쿼터 시작과 함께 상대팀 패스를 스틸해 슛을 성공 하는 등 시작과 함께 맹활약했다.

하지만 예체능 팀은 일본 팀에 경기 흐름을 뺏기며 뒤쳐졌다. 이에 김혁은 경기흐름을 뺏기 위해 상대 골밑에서 빠르게 돌파해 슛을 시도하려다 상대 1번 선수와 부딪히며 쓰려졌다.

김혁은 고교시절 발목부상으로 선수생활을 접을 만큼 발목이 약했기 때문에 동료들의 걱정이 클 수밖에 없었다.

김혁은 부상 이후 코트에서 부상당한 부위가 고통스러운 듯 뒹굴었고, 이를 본 이혜정은 "원래 발목 안 좋다고 했었는데"라며 걱정했다.

하지만 김혁은 발목부상에도 불구하고 투혼을 발휘해 경기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