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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매체 보쉰이 장쯔이 성접대 스캔들에 대해 사과했다.
이에 장쯔이는 보쉰과 이를 인용한 매체들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나 보쉰은 관련 내용은 모두 사실이라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장쯔이는 지난달 29일 홍콩 법원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고, 미국 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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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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