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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 배우 양정아가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양정아는 나이를 잊은 듯 아름다운 신부의 자태를 뽐냈다. 수줍은 미소로 취재진들 앞에 선 그녀는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드레스를 선택, 전체적으로 심플한 느낌의 웨딩드레스로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했다.
이어 그녀는 '골드미스가간다' 멤버들 중 여전히 결혼을 못한 예지원, 박소현을 언급하며 "우리 박소현, 예지원에게 미안하다. 드디어 국민 노처녀 딱지를 떼게 됐다. 그런 의미에서 신랑에게 너무 고맙다. 늦게 결혼하는 만큼 잘 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정아는 예비신랑과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남을 이어오다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연하 같지 않은 남자답고 듬직한 모습이 마음에 들었고, 앞으로 평생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과 신뢰가 있어서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알린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