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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탁재훈 토니안'
이날 재판부는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했다.
탁재훈은 2008년 2월부터 2011년 4월까지 일명 '맞대기' 도박 및 불법 인터넷 스포츠토토에 2억 9000만 원 가량을 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수근은 2008년 12월부터 2011년 6월까지 3억 7000만 원을 걸고 도박에 참여했고, 토니안은 2009년 5월부터 2012년 3월까지 4억 원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검찰은 탁재훈에게 징역 6월, 토니안에게 징역 10월, 이수근에게 징역 8월에 각각 집행유예 2년을 구형한 바 있다.
한편,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 자숙해라",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 불법 도박 진심으로 뉘우쳤으면",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 이번 일을 계기로 한 단계 성장하길",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 왜 그런 일을 했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