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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비빔밥 광고'
지난 여름 타슈켄트를 방문한 서 교수는 "현재 우즈베키스탄 및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와 중동지역에 한류 바람이 거세다. 특히 중앙아시아는 고려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라 한국문화를 알릴수 있는 좋은 조건이다"고 전했다.
이에대해 서 교수는 "올해는 특히 한류스타인 배우 이영애와 김윤진이 한식 광고모델을 재능기부 해줘 세계적인 유력지에 게재할 수 있었다. 그 후 같은 광고 파일을 활용해 전 세계 주요 도시 빌보드 광고를 계속 올리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서 교수는 "지금까지는 미주,유럽지역에 많은 한식 홍보를 해 왔다. 하지만 이번부터는 중앙아시아,중동,아프리카 지역으로 더 확대해 나가는 첫발이며 카자흐스탄 알마티, 이집트 카이로 등에도 곧 올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서 교수는 지금까지 비빔밥 막걸리 김치 등을 한식 광고의 소재로 집중해 왔으나 내년부터는 불고기 갈비 등으로 더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영애 비빔밥 광고 우즈벡 전시에 네티즌은 "이영애 비빔밥 광고, 아름답다", "이영애 비빔밥 광고, 우즈벡에 대장금이", "이영애 비빔밥 광고, 예쁘다", "이영애 비빔밥 광고, 자랑스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