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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수상소감, 태도논란까지... 조재현 신은경 등 표정이...'
수상의 영광을 안고 무대에 오른 수지는 "부족한 저에게 귀한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드라마 찍으면서 고생하신 분들이 너무 많다. 좋은 글 써주신 강은경 작가님, 신우철 감독님과 스태프들, 너무 많이 다쳤던 액션 팀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수지의 수상소감을 듣고 있던 배우 조재현, 심은경 등 객석의 많은 선배 배우들이 무표정으로 듣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수지의 수상소감 태도논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또한 이와 더해 쟁쟁한 연기파 선배 배우들을 제치고 배우 생활 2년 여 만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서도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수지 수상소감 태도논란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수상소감 태도 논란, 생각치 못한 상에 당황했을 수도", "수지 수상소감 태도 논란, 공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가 안됐다", "수지 수상소감 태도 논란, 선배 배우들의 눈살을 찌푸릴만 하다", "수지 수상소감 태도 논란, 반성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2013 MBC 연기대상'의 영예의 대상은 드라마 '기황후'의 주연인 배우 하지원이 수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