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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이용규 딸 이래나, 클라라와 다른 길
이날 MC들은 "사실 사촌이 요즘 대세인 클라라이다"며 "연예인을 꿈꾼 적이 없느냐"고 질문을 했다.
이에 이래나 씨는 "솔직히 제 꿈도 연예인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며 "저희 아버지의 반대가 너무 심했다. 아버지가 연예가 너무 힘들다는 것을 아셨기에 반대를 하셨다"고 털어놨다.
이용규 딸 이래나 출연에 네티즌은 "이용규 딸 이래나, 얼굴도 예쁜데 공부도 잘하네", "이용규 딸 이래나, 공부가 가장 쉬웠구나", "이용규 딸 이래나, 클라라와 다른 길", "이용규 딸 이래나, 클라라 보면 좀 아쉬울듯"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이래나는 미국 명문대학교에 합격한 비법으로 "하루에 4시간 이상 안 자고 공부했다.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한 값진 결과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