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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성동일, 윤민수가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 잔류를 확정지었다.
민율 군과 성빈 양은 형제특집과 뉴질랜드 특집 등에 출연해 순수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시즌2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그밖에도 배우 류진과 축구선수 안정환 등이 시즌2 출연 제안을 받고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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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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