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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위에서 만나는 불후의 고전을 만난다.
올해 선정된 6편의 고전은 일본 작가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노벨문학상 수상작 '설국'을 비롯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 르나아르의 '홍당무', 블라디미르 나보코프의 '롤리타', 김동인 단편선,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등이다.
4일 '설국'을 시작으로 편 당 12회 씩 4월 초까지 릴레이 공연된다. (02)334-5915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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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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