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정성화와 옥주현이 지난해 최고의 티켓파워를 발휘한 배우로 뽑혔다.
티켓파워상 연극배우 부문은 연극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의 신구, '오스카 신에게 보내는 편지'의 김혜자가 각각 남녀 1위에 올랐다.
관객 투표 100%로 선정되는 인기상은 10,229표를 얻은 김준수가 꼽혔다. 김준수는 올해도 '엘리자벳'과 창작뮤지컬 '디셈버' 두 작품에 출연하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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