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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과 모델 장윤주의 '부부요가 4단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 2단계도 부끄러움 속에 겨우 끝낸 노홍철과 장윤주는 3단계에서 남자가 여자의 엉덩이를 밀어 올려줘야 하는 동작에서 당황함을 감추지 못 했다. 노홍철은 "정말 (수위가) 세더라. 저건 내가 못 하겠더라"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그러나 지난주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이날 방송에서 보이지 않은 동작이 공개돼 관심이 쏠렸다.
예고 영상에는 노홍철이 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장윤주와 깍지를 끼고 지탱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이 동작이 4단계인지 아닌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해 미공개 편집본 공개 요구까지 생겼다.
노홍철 장윤주 가상 결혼에 네티즌들은 "요가에 모든 신경이 다 집중됐음", "4단계 보여주세요 제발", "내가 아는 무도는 이렇지 않아. 4단계도 보여줄 거야", "부부요가 4단계를 대체 왜 편집한 겁니까", "내가 부인과 해볼 테니 제발 알려달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