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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훈아 김갑순 별세, 친동생 개그맨 김철민 화제'
고인은 나훈아를 빼닮은 외모와 모창 솜씨로 인기를 끌며 20년 넘게 전국 각지에서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방송을 통해서도 대중에 널리 알려졌다.
특히 김철민은 "누구든 한번은 간다. 김광석 노래에 '우린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라는 가사처럼 형은 이별을 조금 빨리 한 것이다"며 "부디 편한 곳에 가서도 무대에 대한 열정을 쭉 가져갔으면 좋겠다. 형, 사랑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너훈아 김갑순 별세에 네티즌들은 "너훈아 김갑순 별세 소식에 개그맨 김철민 웃음 잃었다", "너훈아 김갑순 별세, 동생분이 개그맨 김철민이었군요", "너훈아 김갑순 별세, 하늘나라에서는 모창가수가 아닌 진짜 가수로 사셨으면 좋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인은 빈소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서울 순천향대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6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