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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이 결국 카라를 떠난다.
니콜은 지난해 10월 트위터를 통해 '소속사를 떠나도 카라로 남고 싶다'는 뜻을 밝혔지만 DSP미디어는 니콜의 뜻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카라가 니콜의 탈퇴 이후 어떤 모습으로 활동하게 될지는 구체적으로 전해지지 않은 가운데 DSP미디어는 "카라는 올 한 해 개별 연기활동과 앨범 발표 등 활발한 활동을 계획 중이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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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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