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하 고경표 투샷'
미국에서 지내다 잠깐 한국에 들어온 준하는 노씨 가족들 사이에서 '오해의 왕 준하'라는 별명이 붙여졌을 정도로 시도 때도 없이 모든 일을 오해하는 캐릭터를 맡았다.
고경표와 신체 사이즈가 비슷해 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평소 큰 얼굴로 많은 놀림을 받았던 정준하의 얼굴 사이즈도 많이 줄어든 모습이다.
이에 정준하 고경표 투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준하 고경표 투샷, 정준하 다이어트에 얼굴 몰라볼 정도", "정준하 고경표 투샷 누구도 굴욕없는 훈훈한 모습", "정준하 고경표 투샷, 정준하 급격한 다이어트 대단하다", "정준하 고경표 투샷, 내가 알던 식신 준하 맞나요?", "정준하 고경표 투샷, 독한 마음 먹었구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감자별' 제작진은 "정준하 특유의 재치와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 덕분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며 "특히 이번 에피소드에서 정준하의 만취장면을 촬영할 때는 실감나고 리얼한 코믹 연기에 촬영현장이 초토화됐었다. 배꼽 빠질만 한 명장면이 탄생했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