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 제작 SM C&C) 속 이연희가 미스코리아가 되기 위한 본격적인 무대인 본선 대회를 위해 합숙생활에 돌입한다.
이에 드라마 '미스코리아' 제작사는 16일 본선 대회의 첫 관문인 드레스 프로필 사진을 찍는 레드카펫 현장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주 치러졌던 서울 예선의 무대만큼이나 큰 규모에 레드 카펫 현장에는 이연희, 고성희 등 미스코리아 후보들부터 이선균, 송선미 등 비비화장품 식구들, 이미숙과 홍지민에 취재 기자 역할과 미스코리아 대회 스태프 역할의 약 100여명 정도의 보조출연자까지 화려함이 빛나는 무대였다.
최근 경기 화성에서 촬영된 이 장면은 레드 카펫 위 여신이라 불리는 이연희의 모습과 이연희의 라이벌로 떠오르고 있는 고성희 등 미스코리아 후보들의 드레스 입은 자태를 볼 수 있어 그 어느 때보다 남자 스태프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었다.
각종 영화제와 시상식 레드 카펫에서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로 이미 많은 주목을 받았던 이연희는 이날 역시 스태프와 다른 배우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눈에 띄는 아름다운 외모 덕분에 이연희는 더 아름다워 보이기 위해 연구하는 것이 아닌 덜 아름다워 보이기 위해 연기를 해야 해 오히려 더 고생을 했다는 후문.
이연희와 고성희, 하연주 등 아름다운 미스코리아 후보생들의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는 오늘밤 10시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 10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