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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새 코너 '고조쇼'가 베일을 벗었다.
이날 '정범균쇼' MC 정범균의 소개로 등장한 박성호는 남다른 노후생활로 주목받는 고조할아버지로 분했다.
한편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첫 선을 보인 '고조쇼'는 20.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개그콘서트' 코너 중 '깐죽거리 잔혹사' 23.2%, '놈놈놈' 21.0%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시청률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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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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