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열애설 부인, "연인사이 아니다…강지영 탈퇴와 무관한 일"

기사입력 2014-01-20 17:08


강지영 열애설 부인

'강지영 열애설 부인'

카라 전 멤버 강지영과측이 초신성 멤버 건일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19일 일본매체 '일간사이조'는 '해외유학을 가고 싶은 것은 남자친구의 영향? KARA(카라)에서 또 한명의 멤버가 탈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매체는 카라와 초신성 콘서트에서 두 사람이 목격되거나 강지영이 '종이비행기가 좋아'라고 발언하자 건일의 어깨에 종이비행기 문신이 발견된 적도 있다고 전했다.

특히 강지영이 카라 탈퇴 후 유학길에 오르는 것에 대해 독일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유학 경험을 한 건일의 영향이라는 추측도 제기하고 있다.

앞서 강지영과 건일은 TV도쿄에서 방송된 '사랑하는 메종'에 함께 출연했으며, 이후 강지영의 솔로곡 '워너 두'(Wanna Do)에도 연인으로 출연한 바 있다.

강지영과 열애설에 휩싸인 건일은 일본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6인조 남자 아이돌 그룹 초신성의 멤버로 지난 2002년 SBS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를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KBS 2TV '상두야 학교가자', MBC '사랑을 할거야'에서 연기 활동을 해오다, 지난 2007년 '초신성' 그룹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가수활동으로 큰 활약을 못 한 그는 MBC '혼', KBS 1TV '근초고왕', KBS 2TV '해운대 연인들' 등을 통해 연기자로 본격적인 활동을 했다.


강지영과 건일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는 "강지영 건일이 친한 사이는 맞지만 연인관계는 아니다"며, "강지영이 건일과 교제하는 사이도 아닌데 건일 때문에 탈퇴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열애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또한 관계자는 "이는 일본 매체에서 낸 오보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강력하게 대응할 생각은 없다"며 "단순한 해프닝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지영 열애설 부인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지영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인데 문신은 왜?", "강지영 열애설 부인, 이제 좋은 만남 이어갈 수도?", "강지영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인 건 맞는 듯", "강지영 열애설 부인, 앞으로 일은 모르는 것", "강지영 열애설 부인, 드라마도 함께 하고 친분이 꽤 두터우실 듯", "강지영 열애설 부인, 건일 국내에서도 활동 많이 하시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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