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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극 '기황후'가 3회 연속 자체최고시청률을 새로 썼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승냥(하지원)이 복수를 위해 타환(지창욱)의 후궁이 되기로 결심, 백안(김영호)와 손을 잡고 후궁 경선 준비를 시작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따뜻한 말 한마디'는 11.3%, KBS2 '총리와 나'는 6.0%를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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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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