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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니윤 미국집 공개'
최근 한국 국적을 회복한 뒤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자니윤은 한국에 18세 연하 아내 줄리아와 함께 살 집을 마련한 상태. 하지만 잠시 사업 차 미국으로 돌아간 자니윤 부부는 LA에 있는 집을 방송을 통해 깜짝 공개했다.
자니윤 아내 줄리아는 "휴양지에 갈 필요가 없이 집에서 과일만 깎아 먹어도 마음이 편해진다"고 자랑했다.
자니 윤 미국집 공개에 네티즌은 "자니 윤 미국집 으리으리", "자니 윤 미국 집 공개, 휴양지가 필요없는 럭셔리 리조트 느낌", "자니 윤 미국 집 공개, 도대체 무슨 돈을 얼마나 번거야?"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