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말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해온 서양화가 김진태 화백이 '말의 해' 갑오년을 맞아 전시회를 통해 힘찬 새해 희망을 설계한다.
김 화백은 초기 '애마'를 주제로 간간히 작품을 그려오다 점차 말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이젠 가족이자 삶의 일부로 말에 대해 깊은 애정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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