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문소리, 사주풀이 듣고 '폭풍눈물' 쏟은 사연은…

기사입력 2014-02-03 10:19



'런닝맨' 문소리 폭풍눈물

'런닝맨' 문소리 폭풍눈물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문소리가 폭풍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영화 '관능의 법칙' 주연 배우 문소리, 조민수, 엄정화가 출연해 자신의 운명의 짝을 찾아가는 '천기누설 궁합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런닝맨'에서는 본격적인 레이스에 앞서 멤버들의 신년 운세가 전파를 탔다.

역술가는 문소리에게 "타고날 때 기운이 굉장히 강하고 튼튼한 기운을 타고났다. 기가 센데 나쁜 쪽 기가 아니고 서기라는 좋은 기운을 많이 받았다"며 "달변가다. 말을 꺼내면 상대를 녹일 수 있다. 귀족과에 속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사연이 많은 사주로 지난 9년간 죽을 고비를 넘겼다며 올해가 마지막이니 1년만 고생하면 다 끝난다. 문소리 인생 최고의 귀인은 남편이다"라고 풀이했다.

이에 문소리는 역술가의 운세를 듣고 갑자기 폭풍 눈물을 흘렸다. 이에 하하는 "누나 여기 버라이어티에요"라고 핀잔을 줘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문소리는 "이렇게 보니 내가 힘들게 사는 것 같은데 남편 잘 만나서 애기 낳고 굉장히 행복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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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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