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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이날 김천만은 "동생 같은 아내다. 75년생이고 나와 나이 차가 23년이다"라며 미모의 아내를 소개한 뒤, "보기에는 별로 차이 안 나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고된 항암 치료를 받은 김천만 곁에 자리를 지킨 아내 한영애씨는 "항암 1차 때 설사를 몇 번하고 몇 시에 약을 먹고 그런 것을 일일이 다 적었다"며 김천만의 암 투병 당시의 상태를 매일 기록한 노트를 공개하며 남편에 대한 사랑을 보여줬다.
특히 한영애씨는 자신이 적었던 노트를 다시 한 번 뒤적여 보며 힘들었던 당시가 생각이 난 듯,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공개에 네티즌들은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공개했군요",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맞아요? 진짜 딸이라고 해도 믿겠네요",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 보니 괜히 좀 그러네요", "김천만 23살 연하 아내가 23살 어리면 지금 몇 살 인건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김천만은 "장인과는 3살차고 장모와는 2살 차이가 난다. 형, 누나라고 불러도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