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출산휴가 떠난 박지윤 대신 '썰전' MC 확정

기사입력 2014-02-04 18:55


최희 김지훈

최희가 박지윤을 대신해 JTBC '썰전' MC 자리를 꿰찼다.

최희는 '썰전'에서 출산휴가를 떠난 박지윤의 자리를 당분간 대신할 예정이다. 그동안 박지윤의 자리는 최희를 비롯해 공서영 김새롬 등이 일일MC로 자리를 맡은 바 있다.

지난 주 온갖 명언을 선보였던 최희는 이번 녹화에서 오프닝부터 대놓고 명언 퍼레이드를 시작, 의욕을 불태웠다. 이어 그는 최근 KBS 설특집 '엄마를 부탁해'에서 MC를 본 박지윤에게 "6년만에 친정 귀환을 축하한다. 레귤러 편성이 꼭 되길 응원한다"며 '썰전' MC 자리 '고정'을 노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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