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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강신주'
이날 방송에서 강신주는 "힐링은 미봉책일 뿐이다"라며 "내가 제일 싫어하는 단어가 힐링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힐링캠프 강신주의 발언에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강신주, 역시 돌직구 철학자 답다", "힐링캠프 강신주, 힐링문화에 대한 생각 공감한다", "힐링캠프 강신주, 냉철한 조언이다", "힐링캠프 강신주, 돌직구 강의 더 들어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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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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