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유라, 뉴이스트 민현과 달달한 백허그 '미묘한 기류'

기사입력 2014-02-04 15:27


유라 민현 백허그

'유라 민현 백허그'

걸스데이 유라와 뉴이스트 민현의 백허그 사진이 공개됐다.

MBC 에브리원 '무작정 패밀리 시즌3' 측은 유라와 민현의 백허그 스틸컷을 공개했다.

극 중에서 유라와 민현은 같은 대학교에 다니는 절친한 친구 사이로 스스럼없이 서로 대할 정도로 동성 친구같이 지내왔다. 특히 부산 출신의 사나이 민현은 유라의 말이라면 언제든 달려와 뭐든 들어주는 의리 넘치는 친구. 그런 두 사람이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미묘한 기류를 형성할 예정이다.

촬영 당시 민현은 유라의 손을 잡고 자신의 주머니로 넣었고, 유라는 부끄러운 듯 손을 잡아 뺐다. 이어 유라는 민현에게 헤드락을 시도했지만, 민현은 잽싸게 유라의 손을 피한 뒤 유라의 뒤로 가 백허그를 했다. 두 사람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설레는 감정을 표현했다.

촬영 스태프는 "유라와 민현 모두 평소에는 가요계 선후배이자 연기자 선후배로 함께 연기호흡을 맞추면서 촬영에 진지하게 임하는 친구들인데 이번 촬영에서는 두 사람 다 NG가 여러 번 날 정도로 긴장한 모습이 풋풋하고 귀여웠다"고 전했다.

유라와 민현이 풋풋한 사랑 이야기는 4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 '무작정 패밀리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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