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댄스타운'서 적나라한 베드신…상상초월 '19금' 노출 '깜짝'

기사입력 2014-02-0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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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사진=영화 '댄스타운' 스틸컷>

라미란

배우

라미란이 적나라한 베드신 촬영경험을 언급한 가운데 영화 '댄스타운'이 새삼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거지, 내시, 몸종 그리고 변태' 특집편으로 배우 이병준, 김기방, 최우식,

라미란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라미란은 "영화 '댄스타운'에서 공사도 안 하고 베드신을 찍은 적 있다"며 베드신 촬영 경험을 언급했다.


라미란이 언급한 공사는 노출신 촬영에 앞서 신체 일부를 가리는 일을 뜻하는 영화계 은어다.


라미란은 "극 중에서 탈북여성으로 나왔는데, 영하 22도 방상시장 길에서 영화를 찍었다"며 "당시 '공사'를 안 하고 찍었다"고 덧붙였다.


라미란의 이 같은 발언에 6일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는 '

라미란', '댄스타운'이 오르는 등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전규환 감독의 '댄스타운(2011)'은 '타운 삼부작' 중 하나로, 탈북여성을 통해 본 남한 사회를 담은 작품이다. 또한 '댄스타운'은 2011년 미국 댈러스아시안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이기도 하다.

특히

라미란은 극 중 탈북여성 리정림 역으로 분해 주요부위를 가리지 않은 채 상대 남자 배우와 파격 베드신을 소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라미란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

라미란이 과거에는 엄청 파격적이었네요", "

라미란이 이 영화에 나왔었군요", "

라미란의 적나라한 베드신이 나온 영화가 뭔가요?", "

라미란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라디오 스타'였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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