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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댄스타운'
라미란은 극 중 탈북여성 리정림 역으로 분해 상대 남자 배우와 파격 베드신을 소화했다. 특히 공개된 '댄스타운' 스틸컷 속에는 라미란의 베드신 장면 등 파격적인 노출신이 담겨있어 영화의 수위 정도를 짐작케 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라미란은 "댄스타운에서 '공사'도 안 하고 베드신을 찍었다"며 "극 중에서 탈북여성으로 나왔는데, 영하 22도 방산시장 길에서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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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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