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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파비앙'
이날 설 연휴를 맞은 파비앙은 가족들을 그리워하며 전화를 걸었지만, 한국과 프랑스의 시차 때문에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
나 혼자 산다 파비앙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나 혼자 산다 파비앙, 고스톱도 칠 줄 아는구나", "나 혼자 산다 파비앙, 친구와 설 보내는 모습 훈훈했다", "나 혼자 산다 파비앙, 완전 한국사람 다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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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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