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지호가 OCN 드라마 '귀신보는 형사 처용'에서 상반신 탈의를 감행, 구릿빛 탄탄한 근육과 가슴에 또렷하게 새겨진 의문의 상처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처용'은 태어나면서부터 영혼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윤처용이 미스터리한 괴담 속에 숨겨진 강력 미제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내용의 10부작 미스터리 수사극. 오는 9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