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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서건우가 8일 방송한 KBS1 주말극 '정도전' 11회에서 아지발도 역으로 황산대첩에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한편 서건우는 오는 2월 '별에서 온 그대' 후속으로 전파를 타는 SBS 새 수목극 '쓰리데이즈'에서 대통령 경호관으로 변신해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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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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