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 엘사 변신, 박성광에 막무가내 키스 "슈퍼개그맨 낳아보자"

기사입력 2014-02-10 21:16



박지선 엘사 변신

박지선 엘사 변신

개그우먼 박지선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엘사로 변신해 박성광에게 기습 키스를 날렸다.

박지선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시청률의 제왕'에 '겨울왕국' OST 'Let it go'에 맞춰 깜짝 등장했다.

금발 가발에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주인공 엘사로 변신했다.

박지선은 얼음이 된 사람들을 녹이려면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하면 된다는 말에 '박 대표' 박성광을 바라본 후 그에게 다가갔다..

당황한 박성광과는 달리 박지선은 "오빠 오랜만이야. 우리 다시 시작하자. 우리 결혼해서 슈퍼개그맨 한번 낳아보자. 추사랑 이겨보자"고 말하며 박성광에게 기습 키스해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박지선 엘사 변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박지선 엘사 변신, 이건 정말 대박이다" "

박지선 엘사 변신, 우리 엘사를 모욕하지 마" "

박지선 엘사 변신, 엘사가 희화화됐다" "

박지선 엘사 변신, 잘 어울리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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