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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지선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엘사로 변신한 가운데 박성광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이어 박지선은 얼음이 된 사람들을 녹이려면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하면 된다는 말에 '박 대표' 박성광을 바라본 후 그에게 다가갔다..
당황한 박성광과는 달리 박지선은 "오빠 오랜만이야. 우리 다시 시작하자. 우리 결혼해서 슈퍼개그맨 한번 낳아보자. 추사랑 이겨보자"고 말하며 박성광에게 기습 키스해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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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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