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빈이 아시아 공략에 나선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시아 팬미팅 러브콜을 '학교 2013' 때부터 지속적으로 받고 있었다. 지난해 하반기 '상속자들'과 영화 '친구2'를 연속 흥행시키며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아시아 팬미팅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주에 있을 홍콩 팬미팅에 대해 해외 팬들과 국내 팬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고 현지 언론 매체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어서 김우빈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하고 있다.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많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리겠다"고 말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