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는 최근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오빠, 시키는 대로 다 해줄게-마리오네트'에서 댓글을 통해 네티즌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모자이크로 가려진 멤버들의 란제리룩 화보 사진이 '좋아요' 수에 따라 지우지는 방식이다. 이는 마치 '옷 벗기기' 같은 성인 게임을 떠올리게 해 선정성 논란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스텔라 모자이크 벗기면.. 원본 사진 공개
실제로 모자이크를 벗기면 스텔라 멤버의 아찔한 스틸컷이 드러난다. 하지만 오히려 모자이크를 하는 방법으로 상상력을 부추기고 있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반응
앞서 스텔라는 지난 11일 공개한 신곡 '마리오네트' 티저 영상에서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가슴골과 엉덩이 등이 드러나는 파격 노출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스텔라 모자이크 벗기기 이벤트에 네티즌들은 "스텔라 모자이크 벗기기 이벤트 놀랍네", "스텔라 모자이크 벗기기 이벤트 '마리오네트' 뮤비 노출만큼 파격적이네", "스텔라 모자이크 벗기기 게임 너무 자극적이다", "모자이크 벗기기 게임, 유흥업소 마케팅 연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