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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수지 카메오'
이날 천송이는 도민준이 한 달 후 자신이 있던 곳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말에 분노해 이별을 선언했다. 이에 도민준은 천송이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아침 운동까지 따라 나와 사과했다.
그러나 고혜미는 도민준이 자신을 못 알아보자 섭섭해하면서도 "내가 작년보다 조금 더 예뻐져서 못 알아보는 것 같다. 내가 젖살도 빠지고 성숙해졌다는 이야기도 많이 듣는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또 고혜미는 도민준이 휴대전화를 산 것을 본 후 전화번호를 받으려고 했다.
이에 앞서 가던 천송이는 뒷걸음질로 나타나 둘 사이를 방해했고, 이내 도민준에게 다가가 "나한테 할 말 있다고 하지 않았냐. 지금 이야기하지 않으면 영원히 날 못 본다. 선택해라"며 불같은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도민준은 즉시 고혜미를 버리고 천송이에게 달려가 웃음을 자아냈다.
별그대 수지 카메오를 본 네티즌들은 "별그대 수지 카메오, 진짜 귀여워", "별그대 수지 카메오, 드디어 전지현에 밀리지 않는 미모 등장", "별그대 수지 카메오, 드림하이 생각나서 재밌었다", "별그대 수지 카메오, 애교 부리는데 미치는 줄 알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