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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홍진호가 선배 임요환의 아내 김가연에 대한 돌직구를 던졌다.
담소를 나누던 도중이 술자리에 선배 임요환이 깜짝 등장했고 이어 전화통화를 하더니 아내 김가연을 불렀다.
주위 사람들이 놀라자 홍진호는 "물론 가연 누나가 내조의 여왕이고 게이머의 삶을 이해해주는 것은 고맙고 부럽지만 절대 만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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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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