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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4월 결혼
이날 오지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열애 끝에 오는 4월 12일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신부는 3세 연하의 일반인으로 "가장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두 사람의 바람에 따라 양가 친인척 및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한편
오지호 4월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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