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밴드 ‘비밥’ 지인, ‘가슴골 노출’ 방울토마토 먹으며 ‘섹시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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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스데이 전 멤버 지인, 걸밴드 비밥(Bebop)으로 데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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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전 멤버 지인, 걸밴드 비밥으로 데뷔'
걸스데이 전 멤버 지인이 걸밴드 비밥(Bebop)으로 데뷔,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4일 신인 걸밴드 '비밥'(Bebop)은 미니앨범 타이틀곡 '내가 메인이야'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특히 뮤지비디오 속 지인은 가슴이 파인 섹시의상을 입고 뇌쇄적인 표정과 몸짓으로 방울토마토를 먹으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 영상 속 지인은 '보컬 및 예쁜 베이시스트', '개구라 내숭쟁이' 등의 단어로 소개되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걸밴드 '비밥'은 드러머 리더 아연, 베이스와 보컬 지인, 기타리스트 겸 보컬 주우로 구성됐다. 이중 지인은 걸스데이 전 멤버로 제8회 SM '청소년 베스트 짱선발대회' 외모 1위를 차지했을 만큼 월등한 외모를 소유했다.
또 지인은 지난 2003년 SBS '진실게임'에 가짜 보아 사촌동생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잡지와 교복 브랜드 전속모델로도 활동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비밥' 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밥 지인, 섹시하다", "비밥 지인, 걸스데이 출신이네", "비밥 지인, 앞으로 활동 기대돼", "비밥 지인, 예쁘다", "비밥 지인, 진실게임에 나왔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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