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 도민준 변신, "좀 더 잘 생겨져 뭐하나" 망언

기사입력 2014-02-15 14:55


육중완 도민준 변신

'육중완 도민준 변신'

밴드 장미여관 멤버 육중완이 도민준으로 변신했다.

15일 MBC에브리원 '장미테레비' 제작진은 "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미여관 멤버들이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김수현 오열 에필로그를 패러디했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미여관 멤버들은 김수현과 같은 헤어스타일을 하고 도민준으로 변신해 화제가 됐던 도민준 오열 에필로그 장면을 패러디했다.

특히 노안의 대명사였던 육중완은 가발로 순식간에 회춘한 모습을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미테레비' 제작진은 육중완 도민준 변신에 대해 "앞머리를 붙였더니 의외로 잘 생겨져서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하지만 육중완은 "좀 더 잘생겨져 뭐하나. 헤어스타일을 바꿨더니 아무도 못 알아본다"며 한탄한 것으로 알려져 웃음을 자아낸다.

육중완 도민준 변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육중완 도민준 변신, 진짜 웃긴다", "육중완 도민준 변신, 망언까지 센스 넘치네", "육중완 도민준 변신, 개그맨의 피가 흐르는구나", "육중완 도민준 변신, 볼수록 귀여워지네", "육중완 도민준 변신, 도민준이 소송 걸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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