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빈 선지 해장국, 7살짜리가 선지를? 윤후 뺨치는 먹방

기사입력 2014-02-18 07:42



성빈 선지 해장국

성빈 선지 해장국

성빈, 선지 해장국 폭풍흡입에 안정환 부자 '멘붕' "이런거 처음봐?"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이 선지 해장국을 즐겨먹는 '어른 입맛'을 자랑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알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성동일-성빈 부녀와 안정환-리환 부자가 '안동의 뜨거운 맛'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한 재래시장에 위치한 선지 해장국집을 방문해 뜨거운 맛을 찾았다.

이날 성빈은 선지 해장국집에 들어가자마자 "선지다! 선지는 정말 맛있어"라고 외치며 기쁨의 춤 세레머니까지 선보였다. 이에 안정화과 안리환 부자는 당황한 표정으로 난색을 표했다.

식사가 시작되자 혼란은 더욱 커졌다. 성빈이 정말로 선지국을 맛있게 먹으며 밥에 선지를 올려 으깨먹기까지 했던 것. 안정환은 "7살 짜리 어린아이가 선짓국밥을 맛있게 먹는 장면은 처음 본다"며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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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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