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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수상한 그녀'의 OST인 '한번 더'가 표절 논란에 휘말렸다.
이와 관련 페퍼톤스의 소속사 측은 '수상한 그녀' 측이 표절을 인정하지 않을 경우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수상한 그녀'의 투자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 확인 중이다"며 입장 발표를 유보한 상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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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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