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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드라마 '귀신보는 형사 처용'(이하 처용)이 4화에서 섬뜩한 '여고 잔혹사'를 다룬다.
한편, 여고생들의 사건을 다루는 만큼 여고생 귀신 한나영(전효성)은 자신의 죽음도 이러한 사건과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닐까 궁금해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과연 나영이 이번 사건을 통해 죽음의 이유를 기억해 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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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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