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소리 재혼, 이탈리아 요리사 관심 집중…과거 발언 덩달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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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소리 재혼 소식에 재혼남 관심 집중...과거 발언 덩달아 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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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옥소리의 재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재혼남에 관심이 집중됐다.
옥소리는 최근 월간지 레이디경향과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전 남편 박철과 이혼 및 양육권 소송 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옥소리는 "이탈리아인 요리사와 재혼해 세 살짜리 딸과 한 살 된 아들 두 자녀를 뒀다"고 털어놔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옥소리의 이 같은 발언에 옥소리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덩달아 재혼남에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옥소리의 재혼남은 어린 나이부터 요리에 재능을 선보이며 젊은 나이에 최고급 호텔 부총주방장의 자리에 오른 인물이다. 또한 완벽한 외모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화보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특히 옥소리의 재혼남으로 알려진 이탈리아인 요리사는 과거 한국의 최고급 호텔 부총주방장으로 활동할 당시 한 국내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 여성들은 스타일이 좋고, 아름답고, 일에 대해 열정적이지만 보수적인 면이 있더라"라고 말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인터뷰에서 옥소리는 자신의 복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복귀에 대한 제의가 많았지만, 그때마다 고사했다"며 "이제 세 아이의 엄마로서 용기를 내야겠다는 생각에 복귀를 조심스럽게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전 남편 박철 역시 지난해 5월, 한국계 미국인 여성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재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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